안철수(2012). 안철수의 생각. 김영사



안철수(2012). 안철수의 생각. 김영사

진로를 결정할 때 저는 항상 세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의미가 있는 일인가, 
열정을 지속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인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가.
정치 쪽도 의미가 있는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내가 열정을 갖고 몰입하거나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40대까지는 전문성을 더 키워야 한다고 봤고요(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