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06_오키나와 여행_2일차 후기

2017. 1. 6. 오키나와 여행 2일차 후기다.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히 기록하려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본 풍경이다. 



바닷색이 에머랄드 색이다. 












파노라마로 담는다. 












서구권에서 1달러를 놓는 것처럼 


이곳에서는 백엔 동전을 놓는다고 한다. 












저녁에 와보니 그대로 놓여져 있다. 



물어보니, 메모를 붙여야 한단다. 













식사하는 곳이다. 



창밖을 보며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여러 음식들이 정갈하게 있었다. 









미소를 주는 스프인가?









어제 저녁 많이 먹어서 아침은 조금만 먹으려 했다. 








흰 계란이 있다. 









오늘 아침이다. 









호텔 입구에 보니 엄청 큰 화분이 있다. 








건너편 바다가 아름답다. 










오늘은 츠라우미 수족관에 간다. 



주차 관리인들이 상당히 많다. 



처음에 봤던 층에는 코너를 도는 곳에서 5명이 동시에 있어서 차를 안내했었다. 













수족관이 있는 곳으로 내려온다. 









고래상어를 가르키며 찍는다. 









입구다. 



멀리 바다가 아름답다. 









인증사진을 찍는 곳이다. 


곳곳에 설치 되어 있었다. 









아래 내려와서 본 수족관 모습이다. 










수족관 아래는 넓게 조성된 공원이 있다.








먼저 11시 돌고래 쑈를 보기로 한다. 


어르신이 안내를 해주신다. 



곳곳마다 안내를 어르신이 해주셔서 편하다. 









오늘 프로그램이다. 



하와이에서 본 돌고래 쇼보다 더 멋졌다. 









크기도 엄청 큰 돌고래가 있다. 











멀리 미군기지가 있는 섬이 보이고 


상당히 전망 좋은 곳에 돌고래 쇼 장소가 있다. 









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가득 찼다. 











게임기로 촬영하는 학생들이 특이했다. 








드디어 돌고래 쇼가 시작한다. 









인사를 하고 









인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오키나와 전통춤을 조련사와 함께 춘다. 



계속 도는 장면이 신기하다. 









계속 춤을 춘다. 








이번에는 점프를 한다. 









상당히 높게 뛴다. 










큰 돌고래도 뛴다. 








다른 쪽에서도 한 번 뛴다. 










여럿이 함께 뛰기도 한다. 









여러번 뛴다. 










돌고래 쇼가 끝나고 수족관 있는 곳으로 온다. 









전망이 멋지다.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수족관에 들어 간다. 








고래 상어가 있는 수족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본다. 









중국에서 온 어린이는 제일 앞에 앉아서 그림을 그린다. 










점심은 편의점에서 해결한다. 









구글 상품권이 보인다. 









편의점 오뎅이 상당히 괜찮았다. 








여러 오뎅과 고기, 족발 비슷한 것이 담긴다. 










해변에 산호가 있다. 









파도소리가 아름답다. 








물의 깊이에 따라서 바다 색이 변한다. 










인증샷을 찍는다. 











다시 북쪽으로 이동한다. 








하늘이 멋지다. 









드디어 최북단에 왔다. 










오키나와 북쪽에 있는 탑이다. 








인증샷을 찍고 











너머 바다로 가본다. 








물색이 청록이다. 









너머 대해를 본다. 









하늘과 그 밑 땅 


예술이다. 









뒤를 돌아보니 장관이다. 










아래는 계속 파도로 깎인 지형이 보인다. 









파여있는 곳도 있다. 








이곳의 바위는 석탄암이라고 한다

끝이 날카로웠다. 










다음 장소 경로를 찍는다. 



오른쪽으로 해변을 따라 이동하려고 한다. 









길을 가다가 발견한 파출소다. 


일본 드라마에서 본 광경 그대로다. 









그 건너에는 우체국이 있다. 








우체국 모습이다. 












우체국에 바로 들어가니 있는 모습이다. 













이 우체국은 20년정도 되었는데 


그전에 100년 정도 된 우체국이 있었다고 한다. 









건너편 광고지가 가지런히 붙혀 있다. 










한국에 보낼 엽서를 써본다. 


국제우편경우 봉투에 담아서 보낸다고 한다. 






900원 정도 우편비가 든다. 


(원래는 9000원 인줄로 계산했다. 50+20+20이 900으로 생각. ^^!!)











다시 남쪽으로 이동한다. 


새털구름이 이색적이다. 









인가가 드물다. 









한적한 도로를 계속 지난다. 









작은 카페를 발견하다. 









인증샷을 찍는다. 







카페 내부에 정돈된 광경이다. 









물은 셀프










건너편은 민박집이라고 한다. 









화장실이 아기자기하지만 정갈하다. 









정리된 화장지와 광고지가 이색적이다. 











화장실 위에 손으로 적힌 글씨 







태평양이 보이는 카페 내부다. 









직접 만든 메뉴판이다. 










나무를 잘라 색칠하고 종이를 붙였다. 









다른 쪽 면이다. 









태평양이다. 








카페 벽면에 있는 장식품











커피가 왔다. 



유기농 원두라고 한다. 







카페 밑에 있는 바다앞을 파노라마로 담았다. 









인증샷도 찍고 










옆에서도 찍는다. 










위에서도 







도쿄에서 바라본 태평양과 다른 기분이다. 











새털구름과 이색적인 조화를 이룬다. 









이런 넓은 대해를 보면 



어떤 감성이 생길까 









집게를 발견한다. 








아직 소라를 발견하지 못해서 



작은 소라에 산다. 










음식물 근처에 상당히 많은 게들이 있다. 









풍력발전기 아래에 왔다. 










사실감이 확 났다. 








파인애플 가게에 왔다. 









진열된 상품을 사진에 담는다. 









다른 쪽도 담고 










저렴한 농수산물이 있다. 











사탕도 있다. 








아기자기한 광고들이 이색적이다. 










파인애플 쥬스다. 









사무실 풍경











파인애플 주스를 시음한다. 











바나나도 먹는다. 









맛이 진실하다. 













안에 씨가 든 귤도 먹는다. 



맛이 독특하다. 









숙소에 와서 저녁 식당으로 이동한다. 









와규라고 불리는 고기다. 









반만 시켰다. 










다른 고기들이 나온다. 









바다 포도라고 불리는 해초다. 


짭쪼름하다. 









짱구만화에서 보던 방식으로 고기를 굽는다. 


상당히 비싸다고 한다. 








고기가 잘라서 나온다. 









필요하면 북을 치라고 한다. 










여러 광고지가 보인다. 








손님들이 쓴 메시지들 









열어보니 한국어도 있다. 











메뉴판이다. 









다른쪽 면 









고기집에서 나와


근처 레스토랑으로 향해, 감자를 주문한다. 







숙소로 가는 길이다. 






오키나와에서 2틀째, 어제 오늘 먹는 데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제 긴축 재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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