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석 교수님께서 보내주신 3가지 연구물 후기 (센스메이킹, GPT, 교직전문성)







센스메이킹 과학 교육 박사 논문 


1. 선별된 차시, 교육내용 연구의 한계 - 초등학교 교사의 일상은 선별보다 통째의 생활이다. 


2. 분석 부분 중 과학수업 딜레마 학습도구 VR부분 - VR을 미리 일상화했으면 하는 아쉬움 


3. 분석 중 수업의 사회정서적 분위기(배경, 맥락 고려) 환기 : 좋음 


4. 참고문헌에 지도교수 연구물 인용이 2건밖에 안 됨에 생경! 이것이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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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육 연구자들의 생성형 인공지능과의 조우: 내러 티브 


1. GPT와 면담/분석 인상적. 그 후 논문심사자 B 의견 인상적 


2. '체화된' 단어 반가움. 폴라니 - > 사람의 앎이 마음만이 아니라 몸에 의존하여 일어난다! 


3. 인간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적극 동의!! 


4. 폴라니 이론에 기반 분석에는 동의하지만 장상호 본위론까지 간 것은 동의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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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잔: 초등 교사들에게 있어 과학 수업의 의미 


1.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사들의 과학 수업 의미 탐색 이나 연구 수행은 대학원 수업에 참여한 교사 대상. 교사 일반은 대학원에 다니지 않는 대다수일텐데 어떻게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을까 고민. 연구한계에 제시한 시사점 제시로 제한 하면 어떨까 고민


2. 실험이 '양날의 검', '종이접기'라는 비유 


3. "초등 교사들이 교수법적 변환(과학 지식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을 고민하게 된 것은 단순히 과학 교과 내용이 많고 복잡하기 때문이 아니라 초등학교 아이들이라는 중요한 수업 참여자들의 존재에 눈뜨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분석)


4. 28명의 참여자의 생각을 꾀는 분석이 대단 


5. 그 분석에 대한 해석 대단: 실존적의미, 실천을 동반한 고민 


6. 초등 교사의 전문성이 어느 순간 완성되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변화 진화된다고 할 때 전문가/비전문가로 이분법으로 보는 연수보다 사례중심의 연수가 적절함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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