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활용 학예회 소품 만들기 - 이 도끼가 네 도끼냐?

3D프린팅 모델링 수업 이후, 


스스로 만든 모델링은 


뽑아준다고 했다. 





어떤 학생은 자기 이름을 이니셜로 모델링하기 시작했다. 



어제 자기 이름을 뽑아가더니 



아침에 목에 차고 왔다. 










멋진 목걸이다. 






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샌드박스를 


또 이같이 뽑기 시작한다. 










글자가 서로 붙지 않아 실패한 학생도 있었지만 


다시 뽑으면 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뽑고 


만질 수 있어서 대박이다. 






이번에는 희안한 의뢰?가 들어왔다. 


학예회를 하는 데, 


도끼가 필요한데, 


도끼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도끼 모델링을 찾아서


뽑아준다고 했다.









뽑는 영상이다. 




2시간여 지났을까 완성되었다.










아주 멋지다.









도끼를 찾으러 온 학생도 아주 만족스러워한다. 




도끼의 느낌과 


나무결이 느껴져서 더 좋다. 




학생의 말을 들어보자. 









색이 이쁘다고 한다. 





의뢰인이 이쁘고 괜찮다고 해서 


행복했다. 








이 학생은 원래 목걸이를 뽑으려 했는데, 


머리핀으로 바꿀까 생각중이라고 했다. 








이젠 나 혼자 120명 학생을 모두 뽑아 줄 수 없기에 


학생들에게 프린팅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로 한다. 











필라멘트를 집어 넣는 상황이다. 








프린팅을 시작하는 상황이다. 






처음에 신기해 보는 것이 


이들의 일상이 되도록 열심히 알릴 예정이다. 




누구의 말처럼 


미래는 이미 왔다. 


아직 퍼져있지 않아, 느끼지 못할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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