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23_3D프린터 교사 연수 @유촌초 - 안 됀다. 아 안돼.

2017. 5. 23.



유촌초 교사 대상 수요자 맞춤형 3D프린터 연수를 했다.



미리 유촌초에 있는 에디슨 싱글 프린터를 10일전부터 공수해 와서 이런 저런 테스팅을 하며

강의안을 작성했다.



bit.ly/3d170523 으로 강의안을 공유했다.






충분하게 준비해서 연수를 드린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전혀 다른 곳에서 발생했다.





무한 상상실


와이파이가 안 된다.






와이파이가 안 되서


팅커캐드가 접근이 안 된다.






3D프린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을 뿐


3D프린팅을 경험시켜 드리지 못한 아쉬운 연수 였다.






이 연수에서 가장 많이 배운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다음에는 더 세심히 준비해서 임해야 겠다.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다.



출발점, 연수를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듯 하다.





마음속에 깊은 아쉬움과 후회가 하루가 지난 지금도



가득하다.












라이브 영상이다.










강연 영상이다.





현장 상황을 모른 채


와이파이를 무선공유기 설치로 해결할 수 있는 안일함이 컸다.






노트북을 들고오신 선생님들이 예상보다 많았다.


결정적으로 현장에 허브로 연결된 컴퓨터에서 무선공유기 설치가 쉽지 않았다.





큰 깨닮음을 준 연수 마음에 담는다.




정말 속과 마음이 쓰리디 쓰린 연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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