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13_3D 프린터 모델링 수업 후기 @광주제일고

2017. 9. 13.


광주제일고.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찾아가는 SW교육으로 '3D프린터 모델링' 수업을 진행했다.



강의안은 bit.ly/3d170913 으로 공유했다.





원래는 컴퓨터실에서 바로 모델링을 하려고 했으나


고3 수시시간으로 컴퓨터실 사용을 못하게 되어 일반 교실에서 진행했다.




첫번째 시간은 미래사회의 변화와 소프트웨어교육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두번째 시간은 3D프린팅 관련 여러 내용을 살폈다.









명함집을 소개하고 있다. 









제가 사용하는 명함집 이예요. 



3D 프린터로 뽑았습니다.















봉선초에서 뽑았던 출력물을 급하게 가져갔는데, 



학생들이 출력물을 만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학생들에게 플렉서블(유연한) 소재로 뽑은 주사위와 


일반 소재로 뽑은 주사위를 나누어 주었다. 










이 때를 위해서 온전한 출력물을 많이 뽑아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유롭게 만져보는 시간이다. 









여러 것을 살핀다.










사진을 찍어주신 보조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개요를 설명한다. 









페이스북에서 한글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야기하며 



이미 온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이야기했다. 






수업 영상이다. 


한 시간 반동안 진행되었다. 







처음 영상 






두번째 영상








마지막 영상이다. 





3D프린팅에 대한 설명 이후에 



도화지에 직접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으려 했는데, 


많은 학생들이 그리지 못했다. 


컴퓨터나 도와주는 디바이스의 필요성을 실감했다. 





이번 수업은 


일반교실에서 어떻게 3D프린팅을 진행해야 할런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명이 된 수업이었다. 


대부분의 학교가 컴퓨터실을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이런 노력은 계속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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