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디바이스 3D 프린팅 모델링 프로그램 - XYZmaker - 3D Model Design 설치 후기

2017. 11. 27.


스마트디바이스 3D 프린팅 모델링 프로그램 - XYZmaker - 3D Model Design 설치 했다.


스마트폰과 패드에서 진행했는데,


stl 로 저장할 수 있는 점이 대박이었다.





프로그램은 https://goo.gl/3nyxvw 에서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화면이다. 










계정으로 로그인하라고 한다. 












학교 스마트패드용 구글 계정으로 들어간다. 










8인치 스마트패드에서 보이는 화면이다. 


기본적인 3D프린팅 모델링 기능을 제공한다. 












이동










회전이 회정으로 나왔다. 











크기는 스케일로 











복사 기능이다. 











빼기 기능이 


부울으로 번역이 되었다. 












그룹화 메뉴










미러 기능도 있다. 












색을 지정하는 기능 










기하, 숫자, 문자기능이 보인다. 












육각형을 하나 가져 왔다. 










이동해본다. 













크기를 조정해 보고 









복사 기능을 테스팅 한다. 












미러 기능이다. 











부울로 나온 빼기 기능 











정렬 기능 










그룹화 기능 











사용자 조정 색도 제공한다. 











이제 저장해본다. 












저장하니 











앱이 중지 된다. 


자사 플랫폼으로 로그인 안 해서 일까? 












프린터를 탐색한다. 










갤러리 기능을 제공하는 앱도 있다. 












가장 대박인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기능이다. 











계정으로 저장하고 










드라이브로 보니  stl 확장자로 저장되었다. 





그렇다면 스마트 패드가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작동 될까?











검색해서 설치한다. 










설치 후 열기를 클릭 












안내 화면이 나오고











들어가니 


모델링이 힘들 정도로 작게 나온다. 











가까스로 모델링을 해본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니 











이름을 넣으니 앱이 종료되었다. 




올 한 해 컴퓨터실을 못 가서 


3D프린팅 수업을 못해 


이 앱으로 스마트디바이스로 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렸다. 




몇 학생들이 '마이크 언제 뽑아줘요?'라고 물었지만, 


좁은 교담실에서 3D프린팅 돌리기도 쉽지 않았다. 





복도에 프린터를 놓고 


그나마 늦봄부터 늦가을까지는 가능했지만 


추워지고 나서는 가동도 못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는 때를 기다려주지 않고 오고 있는데, 


다른 나라는 지역 도서실에서 아이들이 프린팅하며 놀고 있는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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