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19 엠봇 바퀴를 3D프린터로 만들었다.

2019. 6. 19. 


쉬는 시간, 점심 시간 열심히 엠봇으로 노는 학생 중 


앞바퀴를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노는 학생이 내게 왔다. 



"선생님 앞바퀴가 없어졌어요."



한국 지점과 중국 본사에 아는 분에게 물어보니 


바퀴를 따로 팔지 않고, 실측도 재어진 것이 없다고 했다. 




인터넷 검색하니 비슷한 바퀴가 있지만 쇠구슬을 넣는 형태라 마음에 들지 않았다. 


3D프린터로 만드리라 생각하고 


팅커캐드에 들어 갔다. 



30Cm 문구용 자로 대충 어림 짐작해서 모델링을 했다. 









팅커캐드 모델링 화면 












큐라 화면 






완성 화면 







프린팅 중이다. 






완성 화면 






본드가 번거로워서 그냥 유리테이프로 붙였다. 








완성 







잘 들어 맞았다. 



씽기버스에도 올려서 



다른 선생님들이 사용하게 했다. 







메이킹에 특화된 엠봇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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