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2_메이커 교육 강연 실습 후기 (캐터펄트 만들기, 3D 프린팅 모델링) - 현장을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2019. 11. 2.

안산 단원 청소년 수련관 2층 트인문화 놀이터

안산 소재 초등학생 20명에게 메이커 교육을 소개하고

캐터펄트 만들기 실습과 3D프린팅 모델링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안은 bit.ly/m191116 로 공유했다.






안산시 청소년 재단에서 포스터를 멋지게 만들어 주셨다.








멋진 입간판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포스터 옆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원래 메이커 교육 개요, 메이커 캐터펄트 실습 이후 3d프린팅을 하려 했는데 


3d프린팅을 먼저 진행했다. 


12세 이하 학생들이 대부분이여서


팅커캐드 학생 클래스룸에 들어오게 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팅커캐드 클래스에 들어가는 방법이 또 리뉴얼 되었다. 






캐터펄트를 만드는 장면 






3D프린터는 모멘트가 있었다. 





한번에 출력할 수 있도록 다량 구비되어 있다. 







강연전 먼저 온 한 학생 


오른쪽 교탁에 캐터펄트가 보인다. 






입간판 





트인 문화 놀이터 밖 모습이다. 






강연장 모습 


학교 과학실을 연상하게 한다. 


컨센트를 꼽을 수 있는 책상이 인상 깊었다. 







학생별 노트북 역시 인상 깊었다. 






자신이 모델링한 것이 프린팅 되는 것을 보는 학생들 






다양한 크기로 나온다. 






작고 강력한 느낌이다. 





이곳에는 레이저 커팅기도 있다. 







소재별 커팅값이 있다. 






덕트도 인상깊었다. 






강연 모습 






팅커캐드로 들어 가세요 





모델링 실습 중 학생들 







설명하는 모습 






모델링이 된 학생 컴퓨터로 가서 상황을 체크한 후 USB에 파일을 담았다. 






서로 만든 것을 보는 학생 






이야기 하면서 만드는 모습이 정겹다. 


홍콩에서 가져온 티슈에 내 스티커를 붙여서 선물로 줬다. 


캐터펄트 만들기 세트가 보인다. 






많은 학생들이 보는 모델링이다. 







캐터펄트 만든 후에 테스팅하는 모습이다. 







전자칠판을 가지고 노는 학생들 






계속 터치해본다. 






메이커 교육을 개관하며 일본 메이커 페어 작품을 이야기 한다. 



아래는 내가 사용한 캐터펄트 설명서다. 




































캐터펄트 실습을 하면서 


학생들이 고무줄로 나무를 결속하기 어려워함을 느꼈다. 


신발끈도 못 묶는 학생들이 많은 상황에서 고무줄로 나무판을 결속하는 활동이 조금 힘들 수 있겠다고 온몸으로 느꼈다. 


원래는 팀별 경연과 개인별 경연을 하려 했는데 


현실은 내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캐터펄트 고무줄을 묶어주는 상황이 되어 있었다. 



더 쉽고 재미 있고 강력한 메이킹 수업에 대한 생각이 강하게 드는 강연이었다. 










1일 1식이라 저녁만 먹지만 


이 날은 점심으로 뽕나무 삼계탕을 먹었다. 



3시간동안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제외하고 학생들에게 알린 듯 하다. 



알림도 기쁘지만 이런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어서 더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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